🏃♂️ 초보 러너 필독상식: 정강이 통증의 이유!
'신스플린트 (Shin Splints)', 정식 명칭은 내측경골 피로 증후군(Medial Tibial Stress Syndrome, MTSS)입니다.
반복적인 충격으로 정강이뼈 주변 근육과 골막에 염증이 생겨 통증이 발생하는 상태를 말해요. '초보 러너들의 통증'이라고 불릴 만큼 흔한 부상이지만, 방치하면 피로골절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신스플린트 자가진단
- 운동 중 혹은 후 정강이 안쪽이 둔하거나 통증이 있다.
- 정강이뼈를 따라 5cm 이상 길게 통증 부위가 이어진다.
- 아픈 부위를 손가락으로 누르면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
-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정강이가 뻣뻣하고 아프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신스플린트를 의심해 보세요!
⚠️ 주요 원인
- 과도한 훈련 – 갑자기 달리는 거리나 속도를 늘렸을 때
- 딱딱한 지면 – 충격 흡수가 안 되는 콘크리트, 아스팔트 러닝코스
- 낡은 신발 – 쿠션 기능이 떨어진 러닝화를 신었을 때
- 잘못된 자세 – 발목이 안으로 꺾이거나, 잘못된 착지 자세
✅ 예방법
- 충분한 스트레칭 – 러닝 전후 근육을 풀어주는 습관을 가지세요.
- 러닝화 점검 – 충격 흡수가 잘 되는 쿠션 좋은 러닝화를 착용!
- 점진적 훈련 – 훈련량은 주 10% 이내로 점진적으로 늘려주세요.
- 지면 선택 – 흙길, 운동장 트랙 등 부드러운 코스를 섞어주세요.
🚨 러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안전'!
신스플린트는 러너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흔한 부상이에요.
하지만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걸을 때도 너무 아프다면 피로골절일 수 있으니
의심된다면 꼭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보세요!
